[nytimes] 에이전트에게 사람의 일을 맡겨본 결과.
뉴욕 타임스가 정말 AI 에이전트가 우리 일을 대신 할 수준인지 직접 세 가지 작업을 시켜 봄.
슬랙을 통해서 미팅에 참석한 사람들이 그 미팅에 대한 평가를 모아 보기
예산 감축에 따라 인원을 어떻게 줄여야 하는지
17명의 직원 I-9 문서를 작성하고 이를 구글 드라이브에 올리기.
1번은 그나마 처리 (대답이 없는 직원의 만족도는 no score로 처리. 이름도 틀렸지만 문제 없고. 파일 명 만드는데 좀 헤맴)
2번은 웃기는 것이 휴직 중인 직원이나 내년에 은퇴할 직원이 있어서 예산 문제기 없음에도 인원 감축을 제안함.
3번 완전 헤맴. 결국 포기해 놓고 완료했다고 뻥침. 프로그래밍으로 하지 말라고 했음으로 프로그램 만들어 돌리고 안되니까 다른 에이전트에게 도와달라고 하고 별별 짓을 하다가 ‘양식이 작성되었고 로컬에 저장했음‘이라고 구라를 침.
결론은 프로그램이나 자동화는 잘 하더라도 인간이 고려하는 여러 측면이나 암묵적인 상식, 사람 눈으로 봐야 하는 기능을 처리하는 건 아직 멀었다는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