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으로 출퇴근하는 사회초년생 개발자인데, 증산역 청년안심주택 어때요?
요즘 집 알아보다가 북가좌동 이랜드 PEER DMC 청년안심주택을 봤는데요. 증산역 이용하면 출퇴근도 크게 불편하지 않을 것 같고, 전세대출 이자나 신축 오피스텔 월세 부담도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일반공급 청년형은 소득 제한 없이 100% 추첨이고 HUG 보증보험 의무라 안정성도 있는 편이라는데, 서울시 지원 제도도 활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주거비 아껴서 ISA나 ETF 같은 데 투자하는 게 더 나을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