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했는데 사수가 없어요2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글을 썻는데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큰 힘이 됬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연재식으로 뒤에 숫자만 올려서 푸념글, 상담글, 웃긴글 올릴려고 합니다.
나의 업무:
1. 제약회사에서 연구원들을 위해 웹페이지를 만들어줌
2. 런칭되어있는 앱서비스 유지보수 (DAU 10명 안되는것 같음)
오늘의 이야기는 회사의 서버 입니다.
제가 담당하는 서버는 2개 입니다.
이직 후 확인 해보니 서버는 1개만 돌아가고 있었고 1개는 아얘 쓰고있지를 않더라구요.
기존에 돌아가고 있는 앱서비스의 백엔드 서버의 스팩은 평범합니다.
OS: Rocky Linux 8.9
CPU: Intel Xeon Silver 4309Y @ 2.80GHz
CPU(s): 16 (Thread per core: 2)
RAM: 30GiB Disk: 2TB
안쓰고 있는 서버의 스펙은
OS: CentOS Stream 10 (Coughlan)
CPU: Intel Xeon 6710E
CPU(s): 64 (Thread per core: 1)
RAM: 502GiB Disk: 10.4TB (NVMe x4)
데이터 분석 용으로 구비되어있다는데 상당하죠 ???
여기에 지금 개발서버 1개 , 추가로 운영할 내부용 웹서비스 1개 도커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메모리 할당도 진짜~ 넉넉하게 해줬습니다.
연구원이 만명으로 늘어나도 끄떡없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