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AI 의존적인 코딩이 왜 위험한지 증명된 것인지도
선두적으로 AI를 도입하고
개발자들을 내보내버리고 AI로 대체한 기업들
대표적으로 MS랑 엔비디아
두 회사 이름을 보자마자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두 회사 모두 소프트웨어 기술력이 엄청 떨어져서 난리거든요.
가령 엔비디아
드라이버 이슈 1월 초부터 생겨서, 아직까지 해결 자체를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도 심각합니다. 약한 증상은 블랙스크린 (화면이 까매짐)
심한 증상은 그래픽카드 하드웨어가 영구적으로 저세상으로 떠납니다. (AS 받아야 함)
(참고로 이거 12V 2×6 포트 문제랑은 별개입니다.)
이거 5090 출시 당시부터 말이 많았는데 아직도 해결 안됐습니다.
MS
윈도우11 24H2 문제 많은 거 다들 익히 경험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집컴 회사컴 둘다, 일단 켜면 먼저 블루스크린 무조건 한번 뜨고, 재부팅이 된 다음 부트로더 다시 거쳐서 로그온 화면을 볼 수 있거든요.
특히 회사컴은 최근에 바꿨고, 윈도우11 처음부터 설치했단 말이죠. (그것도 조립컴이 아닌 노트북인데…)
아직도 해결될 기미조차 없습니다. 24H2 출시 몇개월이 지났는데…
지금 컴조립 커뮤니티 가보면, 24H2 쓰지 말라고 대놓고 얘기 합니다.
원래 이런 회사가 아니었는데…
왠지
개발자들 내보내고 AI로 대체해 버려서
기술력을 상실해 버린 게 아닐지 의심스러운 것이죠.
참고로 애플도 마찬가지거든요.
얼마전에 에어플레이에 치명적인 원격 코드실행 취약점까지 나왔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같은 얘들이야 펌웨어 업뎃하면 되는데
에어플레이 지원하는 기기들 (자동차 등) 도 해킹 대상이었어요.
실제로 자동차 내장 디스플레이에 악성코드 이미지 띄우는 시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애플 인텔리전스
여러 기능 지원한다 광고 내보내놓고
결국 기능구현에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소송중입니다.
어째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전부 사이좋게 나락으로 가고 있는 듯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