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하면서 늘어나는 꼼수들
경기가 안좋아서 공공운영에 저가로 들어와서 이년째
꼼수만 늘음
안되는건 주거도 안된다
견적보고 내쪽에서 할게 아닌건 못한다고 끝가지.. 는 아니고 파견회사 상사의상사가가 어쩔수 없이 해줘야되 말 나올때까진 버팀
안되는 파트는 변하지않는다
이건 나 못해 아니 할게아냐의 일 부분은 항상동일하게 일관성 유지 저녀석 진짜 못하는 부분을 이해시키면 그부분일 가지고 며칠 실랑이른 여러번하면 나중엔 귀찮인서라도 안시킴
일정은 미리잡되 일정더걸릴부분 미리 예상발언을 하고 칼같이 늘인다
추가예상문제점 써놓고 발생시 추가개발 필요하다 말하고 발생할시 추가기간 풀로씀
가끔 추가로 일 조금더하고 생색 오지게 낸다
하다보니 같은문제점이 다른화면에서 나올거 발견시 쉬운적용이면 기존기간내에 같이하고 생색낸다. 아니면 추가오류발견으로 이야기하고 기간따로잡고
갑직원에게 내 행동을 예상하게함
일반 작업시 말하는 패턴 작업 이의내는 방식을 동일시하고 휴가나 작업진행 정도 중간보고를 사적으로 패턴화해서 이놈이 이러겠구나를 예상하게끔 하고 그대로 행동함
갑직원이 예상맞추고 태클걸고 내 작업진행율을 맞추는데 성공하는거 몇번하면 나를 다 파악했다고 여기면서 자신감 뽕이차게 만듬
이자식은 자신에게 매우 신경쓰고 있다고 여기게 만듬
사실은 폰으로 웹소설 20화 한방조지기 하고있지만 사적일 질문에는 주석 충실히넣고 예제들어가며 넣고 주의할부분 주석 잘 넣어주면 자기한테 설설 긴다고 착각함
여기까지오면 이제 금만 안넘으면됨
선넘는거 조심하면서 일 적당히 조지고 겯눈질로 웹질하면 시간잘감
이러니까 운영이년이 그냥 슝감 주말가면 주말오고
파견본사 영업이사랑 영혼의 농땡이 눈치싸움하고
그래도 갑직원이 별말안하니 버티드라.
이번주 수요일까지 할거 금욜에 해버리고 오늘 반영문서 작업하고 화수 쉴예정
설마 갑돌이가 이거보는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