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가 싫나요
잼민이때 시청률 대박이 난거이쩌.
"그릇의 크기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거다"라는 말은 사람의 능력이나 도량, 즉 아량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말로, 노력과 경험을 통해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타고난 재능이나 조건보다는 노력과 성실함으로 그릇을 키울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 때는 좋았쩌. 타고난 거는 잠을 안자고 개발에 입문을 하였어요. 이렇게 하면 프로게이머가 대회 준비를 하는 것 만큼 장인이 되는 수가 이쩌여. 설령 하찮은 개발이었는데도 지도를 해주는 사람 한 명 없이 이케이케 해내었쩌.
25살이 넘어가면 노화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이럼 늦게 입문하는 분들은 어떡하나요. 이럼에도 1등을 하여야 하는 거는 아니어서 이케이케 하면 되는거여요. 전에는 ai가 없었는데 지금은 앵간하여서 좋은시대 아니나요.
결과적으로 안 하고 싶은 거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