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엔지니어가 SW 개발자보다 블루오션이라 생각하시나요?
소프트웨어 개발자도 여전히 많은 수요가 확보되고 있지만, 최근 취업시장이 휘청이면서 예전과 같은 강세는 아니여 보입니다. 그런데 보안 엔지니어는 부트캠프에서도 딱히 배출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고 해서, 이 쪽이 개발자에 비해 상당히 블루오션일지? 궁금합니다. 최근 보안 위협이 늘어나면서 기업들이 보안 전문가 확보에 적극적인데, 이에 비해 개발자 대비 보안 인력은 부족하다는 이야기도 종종 들립니다. 둘 다 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해 보이긴 합니다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보안 엔지니어링이 개발보다 더 유망한 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