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살아가고 있는 백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곧 3년 채우는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중소만 다녀봤지만 3년이라는 시간을 개발자로서 보내게 됐네요…
비전공자 출신이며 게으른 편입니다. => 프론트 개발은 회사에서 php 로 3개월 개발해본게 전부..
그렇다고 백엔드도 Java , Spring, MySQL 정도가 전부고
그나마 장점이.. IT 접근을 보안 교육으로 시작했어서 네트워크와 인프라에 능숙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쩌다 보니 온프레미스구축도 해보고 AWS 클라우드에서도 운영 및 개발 경험을 다 갖추게 된 상태입니다.
3년 정도 구르다 보니 이제 그나마 좀 일할 수 있는 개발자로서 사람이 된 것 같네요..
이정도 시간 보내고 보니 요즘 한가지 확실한 건 개발을 정말 많이 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답이 구나 싶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어떻게 설계해서 더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 갈까 고민하는게 고통스럽더라구요..
저와 비슷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개발자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