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클로드 3.7 덕분에 프론트엔드가 망하게 생겼다고요?

(사진: 이미지 딸랑 올려놓고 컴포넌트 만들어달라고 질의하여 나온 결과물 미리보기 화면, 실제 프론트엔드 코드가 실행된 미리보기 화면이다)
몇번 돌려놓고 놀랐죠? 네. 잘 만들어주니 놀라울 만 합니다. 이제 그거 그대로 갖다 써서 하나의 서비스를 완성해 보세요.
만약 AI가 만든 결과물 단순 짜집기만 해서 완성한 결과물 실제 서비스 가능해서 돈 벌 수 있으면 님 말이 맞습니다.
저는 이거 작년부터 결제해서 쓰고 있습니다. 코딩 보조도구로는 원탑이죠.
누가 말하는 ‘코딩조무사’지 개발자가 아니라는 것처럼. 네. 코딩조무사입니다. 개발자 아니에요.
짬먹으면 노하우가 생기는 그 지식을 AI도 알긴 하죠. 근데 앞뒤 다 생략하고 개떡같이 요구한 사항을 AI가 찰떡같이 적용해 주나요?
o3-pro 도 인간 최후의 시험 20%대에 간신히 진입했습니다. 아직 멀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