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요식업체가 드디어 제대로 된 평가를 받는듯한 느낌이랄까요…
저는 ㅂ사장님 브랜드들을 다 너무 싫어하는 편인데
그 이유라면 너무 문어발식으로 이것저것 다 하는 바람에 배달앱으로 주문하다가 나도 모르는 저 분 회사 브랜드에서 주문해서 먹으면….;;
뭔가 그 특유의 맛이나 느낌이 있더라구요
물론 3분요리한테 모욕일 정도긴 하지만 오뚜기 3분 요리들도 그 특유의 공통적인 느낌이 있듯이
저 사람 브랜드들에 음식도 뭔가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그런 느낌이 있는데
그게 바로 지점마다 다르기야 하겠지만서도
“요리 처음 만드는 실습생이 만든 음식 느낌“ 보다 더 심각하게 싸구려틱하고 조잡한 음식들이었다는거…
물론 지점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시켜먹었던 저 사람 중국집 브랜드에 짜장면, 짬뽕, 탕수육은
특히 짜장면은 배달 도착하고 바로 먹었던건데 면이 찰흙 불린 느낌도 아닌것이 젓가락으로 건들면 마카로니 길이처럼 뚝뚝 끊겨 먹을수도 없는 상태랑 맛이었고
탕수육은 뭔가를 튀긴거 같긴한데 쥐포를 튀긴건지 껌을 튀긴건지 알수가 없는 수준…
그냥 음식 모양을 한 뭔가였지 맛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먹을 생각이 안드는 것들이었습니다
방송에 나와서는 예전에 면치기라던가 이상한 추잡스럽게 먹는 모습 보이고
내 말이 맞다. 믿어라 이런식으로 우기기 등등으로 더 싫어지게 됐거든요
근데 최근 2달 전만해도 이런 이유를 적으면 사람들 반응은
“음식이 또 그만큼 싸니까 그렇지”
싸도 그렇지 먹을만하다 싶은게 있고 아닌게 있지
먹어서 기분 나쁘거나 음식 같지도 않은 수준까지 되는걸 파는데
내부는 썩어들어가는데 방송에 나와서 떵떵거리고 남 훈수 두는 사람이니 절대 좋게 보이지 않더라니
이제서야 싸구려 깡통햄으로 논란 터져서 등 돌리는 사람들이 생기는거 같구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