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 ..
솔까 개발 시간이 많이 터지는 거는 싫스빈다.
푸시 알림 서비스에 어플을 등록하고 접속을 원할 때 백그라운드 메세지를 보내서 웹소켓 연결을 시작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럼 클라우드 서비스를 계약하여야 하고 사용량이 지나치게 늘어나면 과금이 발생하빈다. 머 과금 자체는 아주 많이 사용하여도 몇 십 원이어서 특별한 문제가 없겠지만 추가적인 로직을 프로그래밍 하여야 하는 것도 싫쩌.
웹토렌트 트래커는 어플이 작동하는 24시간 동안 계속 작동을 하는데 원래 서비스 컨셉이 이래서 그냥 웹소켓 연결을 계속 해두면 되지 않겠나 싶어요. 모바일 어플이면 위에 과정을 지키는 것이 좋은데 데스크탑 어플이면 트래픽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어서 어떻겠나요.
여차하면 담에 고려해보저. 앵간하빈다. 옛 조수들은 이제 회사에 출근하여야 하여서 머머 해보라고 막 제시하면 안대빈다. 사실 머 이제 연락 안 하면 남이어서 연락하면 안대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