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맹 중학생의 뉴스레터 서비스 고민(+신입인사)
안녕하세요.
코맹(코딩+문맹) 중학생입니다.
이번 겨울방학에 어떤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언어 학습을 위한 뉴스레터" 서비스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개발을 할 줄 모르니 웹 세계는 참 어렵더라구요.
간신히 AI를 통해서 Node.js랑 React, Google Sheets(DB대용, GUI를 선호해서 어쩔 수 없이 했습니다.)를 이용해서 로그인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그 마저도 지금 처음부터 다시 해야할 것 같아서, 아무리 AI가 좋아도 아직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이렇게 OKKY에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프로젝트를 그만 둘까 고민하고 있지만, 최대한 최선을 다해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다른 이슈들도 들고 올테니 예쁘게 봐주세요!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