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땜에 C#
android,wearOS/kotlin
webapp/flutter/dart
이런거 취미로 좀 하다가
C# 며칠전부터 공부중입니다
유니티 따라하기 책, 유니티게임 개발시 디자인 패턴 책 보면서 C# 코드 잘 모르는거는 chatgpt, gemini, copilot 한테 물어보면서 하는 중
C#을 씹어 먹겠다는거보다는 유니티 위주의 C#의 개념, 베스트 프랙티스 등 쭉 훌터보고
실제로 작업할때 코딩과 리팩터링과 디버깅은 AI한테 상당부분 맡기려고 하는데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유니티 슬쩍 훌터보니 물리엔진과 3D 때문에 매우 편리하고 그림 그린대로 앱이 된다는게 좋은데 빌드할때 자원도 많이 잡아먹고 시간도 많이 걸리네요
아직 AI를 오브젝트에 어떻게 적용하는지는 공부를 못했는데 흥미로울 것 같고요
플러터 다트 웹앱으로 만들던 퍼즐류 게임을 훨씬 더 쉽고 짜임새 있게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나만의 표현방식을 하나 더 늘인다는 개념으로 도전해 봅니다
백엔드는 gin/go 에서. 오라클 항상공짜 계정 아직 잘 살아 있나 모르겠네요
디지털 노마더 흉내내고 싶어서 노트북 들고휴양지 2주 정도 나가는데 15.6인치 보조 휴대 모니터 사려다가 일단 11인치 갤럭시탭으로 세컨드 스크린 하니까 잘 되긴 하네요
근데 11인치와 15.6인치의 정보량 차이는 상당히 커 보입니다
일단 11인치로 한번 해보고 보조 모니터는 나중에 생각해 봐야 겠네요
오랜만에 소프트웨어 개발 다시 하는데 의식흐름대로 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