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및 손해배상 가능성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SI회사에서 근무 중인 1년 차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현재 금융권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계약상 3월까지 근무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프로젝트는 개발이 끝나고 유지보수 단계에 접어든 상황이지만, 저는 펌웨어 개발 업무를 맡고 있으며 아직 프로그램을 완성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개발을 진행하려 해도 정책 방향성을 물어볼 사람이 없어 작업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30일 전 퇴사 통보 후 퇴사하려고 합니다. 다만, 계약기간이 남아 있고 제가 맡은 업무를 완료하지 못한 채 퇴사하면, 회사가 고객사에 지연배상금을 지급해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회사가 저에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가 이에 대한 배상 책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