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개발/운영하시는 분들께 질문..
ERP 운영, 개발만 15년 넘게 하던 SI 개발자가.. 이번에 FT(Food-Tech)쪽 서비스를 담당해서 4개월 정도 맛을 봤습니다.
사실 운영보다는 수정 개발이 더 많았습니다만... 이게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프라이드?! 를 못 느낄만큼
엉망진창에 가깝다고 해야 할까요?..
운영도 폭포수 모델에 가깝나요? 프로모션이나 이벤트가 ASAP 으로 맨날 오고,
소스는 이미 FT 사업에 걸 맞는 스파게티 이고, 이슈는 항상 생기는..
뭔가 엄청 바쁜 운영 개발이 되어있는 것 같아요..
여기 배민 개발자들도 많다던데, FT 사업들만 원래 그렇게 많은것인지...
여기만 그런건지, 환경을 잘 모르겠네요..
다른 서비스 개발 운영하시는 분들은 뭔가 자회사 서비스에 대한 프라이드가 뿜뿜 할 정도로..
좋으신가요? 저도 서비스 업체에 들어가서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