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년 넘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참 고민이 많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말에 솔루션 회사에 입사해서 이제 일년이 넘었습니다
퇴근 후 공부도 거의 매일 하고 주말도 하루는 공부를 하긴 하는데..
(공부는 백엔드 희망하기 때문에 자바, 스프링 위주로 하고있습니다)
그동안 했던 프로젝트가 한개 있고 현재 한개는 진행중 인데...
뭔가... 혼자 프로젝트에 대해서 끄적이는데 별로 쓸 말이 없더라구요..
시키는건 다 했지만, 제가 메인로직을 개발하지도 않았고
자잘한(??) 기능구현과
그나마 복잡한게 화면단에 뿌려주는 통계데이터에 대한 쿼리를 작성한 점입니다...
저는 백엔드를 희망하지만, 회사 방침상 풀스택이라 프론트 개발까지 하거든요..
솔직히 프론트까지 하니까 재밌긴 한데
뭔가 이도저도 아닌 이력같고..내가 했던 것들이 어딘가에 어필이 될까..?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제가 이력을 어필할 수 있는 수단에 대해서 고민하던 중...
잘 작동하는 회사 프레임워크 코드가 하드코딩 되어있는 부분이 많은데.. 이부분에 대한 리팩토링..? 일거같은데
다 그렇게 짠데는 이유가 있고 굳이 에러나지 않는 이상 건들지 않는게 좋다는 글에 수긍하며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다행이 이런 개발에 대해서는 재밌어서..
전에 포트폴리오 만들때 그냥 클라우드를 통해서 웹서비스를 하나 배포해본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해보고싶다는 갈망은 있는데
마땅한 아이템도 떠오르지도 않고...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지금처럼만 해도 괜찮을지.. 고민이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