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바스크립트는 콜백이 편하면서도 어려워요.
뭔가 이 함수가 명확하게 뭘 하는 함수인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단 생각으로 뚱땅거리며 만들었는데, 대충 다 만들고 보니 저도 이게 뭔지 모를 무언가가 탄생했습니다.
물론 동작 자체는 완벽합니다. (아마도)


원래 의도는 아~ 이 공통 함수이 타겟을 이렇게 설정하면, onChange 함수를 내가 구현해서 값을 받아 사용할 수 있겠구나~ 를 알려주는 용도로 만들었고, 뭐 나름 의도가 전달이 된것도 같긴 한데.
저도 순간 보고 어? 이게 뭐지? 싶은걸 만드는게 정상인지는 항상 의문이 듭니다. 이런 패턴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있다면 이름이 뭔지도 궁금하고요.
결국 다 지워버리고, 늘 하던대로 파라미터로 콜백을 받아 그 안에서 알아서 하도록 바꿨는데, 님들은 저런 방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렇게 코드 짜는 동료가 있으면 키보드로 머가리를 부셔버리시나요? 아니면, 이게 뭐라고 평범한 콜백인데?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