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공부하시던 분들이 하나같이 잘되니까 기분이 좋네요 :)
안녕하세요. 종종 들르게 되네요.
오늘 문득, 예전에 약 1년가량 같이 공부하던 분이
글로벌 대기업에 얼마전에 이직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기분이 좋아서 글 남기러 왔어요.
Okky 통해서 스터디 모집을 통해 같이 알게되었던 분인데
그때는 저나 그분이나 다른 멤버분들이나 다 성장이 필요했던 시기였습니다.
약 2년 가량, 도커, 쿠버네티스, CS, 데이터베이스, 시스템디자인 등등
같이 학습하고 알아가는 것 자체를 의미있게 여기면서 그 시간들을 보냈는데
지금 와서 보니 다 좋은 회사에서 실력있는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걸 보면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마음이 급할수록 개인의 성취나 욕심에 매몰되기 쉽지만
서로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을 많이 알아가고 거기에 의미를 부여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