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시끄러웠던 xxx대 사건을 보면 그동안의 사회가 나이브했나 생각드네요
먼저 해당 사건에 대한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고하지않은 집회와 시위, 취업 박람회 방해(거의 깽판수준의), 학교 담당자들한테 폭언
지워지지않아 수십억을 배상해야되는 라카칠...
고작 논의단계인 특성화된 학과의 남녀공학 전환을 가지고 저런 행태를 벌인것은 엄벌에 처해져야 합니다.
책임감과 인간성을 버리고 저런일을 벌일 수 있었던것은 다 지금까지의 수많은 행태에 대해 너무 나이브해져서 벌어진것같습니다.
르노 남혐사건, GS25 남혐 손가락사건, 여성만 들어갈 수 있는 특정 커뮤니티의 남성 성기 돌려보기 사건(일명 여성시대 N번방)
이런 사건들에 대해서 "초년생이 그럴 수 있지"라는 마인드 하나로 쉬쉬하며 봐주다가
정말로 사회와 실전이 만만한것이라고 생각해서 도를 넘어버린것같습니다.
+ 신나게 라카칠하면서 자신들의 과잠은 고이 비닐까지 덮어서 정문앞에 널어놓은것을 보면 참 묘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