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피로 ..
일반적으로 불타는 금요일이라 하지만 나는 불타는 목요일이라고 마음먹었어요. 금토일 3일을 쉬면 되지 않나요
도커 허브에 이미지를 새로 올려야 하는데 이것도 귀찮아 져버렸어요.
애초에 버전 관리가 안될건데 버전을 1.0부터 올리지 말고 2023RC1처럼 하는 것이 좋겠쩌.
[1] nyakuz/nightmare Tags | Docker Hub
도커 허브에 amd64 arm64 이미지가 두 개 묶어져 있는데 어떻게 하였더라 .. 잊어먹어서 다시 찾아보았쩌.
manifest 정보를 만들어서 넣을 수 있어요. 전에 잊어먹고 문서화를 하지 않아서 심하게 잊어먹었나 보아요. 전 만 못하네요. 나쁘빈다.
팁 게시판에 글을 올리곤 하였는데 남의 글이랑 섞여서 찾기가 어려워지는 문제가 있어요. 스크랩 글도 불어나서 일일이 페이지를 넘겨서 찾아야 하는데 이럼 전체 탐색으로 피로도가 더 생겨요.
블로그에는 잡설을 넣고 내용을 욕심으로 과장하거나 과시하는 용도가 되기도 하는데 이럼 노트만도 못하다는 문제가 생겨서 나빠요. 포스트 정도에 글이면 국내 밴드 서비스가 있는데 이쪽에 전부 넣으면 좋겠쩌. 해외 서비스는 랙걸림미 .. ㅠ
결과적으로 튜닝은 결국에 순정이 될 것이어서 기본 사진을 그대로 썼어요. 이런 다음 dev, devc 아이디를 내가 먹었쩌. 국내 sns는 앵간하게도 인기가 없었나 보아요. 이 와중에 앤드 검색에 공들인 것 좀 보세요. linux shell 두 개 태그로 앤드검색이 잘 되어요. 이런 구현이 심하게 어려운 것도 아닌데도 국내 서비스에서 잘 찾아보기 어려운 편이저. 솔까이거 글쓴이 지정 검색도 있어야 여러 사람이 올린 글 중에서 내 글만 찾아볼 수 있어요. 일일이 고유 태그를 하나 더 넣는 것은 무리이겠쩌.
[2] copy & past | 밴드 (band.us)
도커 manifest는 사는 얘기에 질렀으니 아마도 다시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