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입니다
기획서 없이 시안만 들고 와서 개발해달라는 요청이 N번째인 기획자에게 기획서 없이 어떻게 개발하냐고 뭐라고 했다가 대표님께 가서 개발자가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다는 직원
미안한데 들어온지는 좀 됐는데 바빠보여서 이제야 준다. 마감은 이틀뒤다 라는 말이 N번째인 기획자에게 바빠보여도 제발 바로 달라고 말했더니 자기 기분나쁘게 했다고 대표님께 말 올린 직원
두분 덕분에 대표님께 잔소리값으로 상품권 받고, 달래주면서 일하라는 지령을 받았습니다
두 직원 다 F성향 99%...
오늘은 참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