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에서 입지를 어떻게 다져야할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요즘 참 기술이 많이 빠르게 진화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AI니 논코딩이니 그런게 있어요 정도였는데 회사 업무에도 이런것들이 거론되고 심지어는 일부 사용하고 있을 정도라서요
저도 비전공 개발자로 SI에서 3년, 지금은 이름을 대면 알만한 회사에서 거의 만 1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러다보니 IT시장이나 동향같은건 어느정도 눈에 들어오는 년차가 된거 같아요
SI를 할 때만 해도 이렇게 고객 요구사항이 다변하는데 AI가 어떻게 우리 일을 대체할까라는 말들을 들어왔는데 막상 여기서 쓰이는 내용들을 보니 짐짓 심각해집니다
이러다 진짜 어렵게 얻은 내 밥줄마저 끊기는건 아닐까하는 고민도 많구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백엔드 프론트엔드 퍼블리셔와 같은 웹개발자인 우리의 10년 뒤 입지가 어떨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지네요
--‐-------------------------------------------------
의견주신 내용들 보는데 다소 오해가 있으신거같아 글을 더 써봅니다.
댓글다신 분들 중에는 제가 실력없이 불필요한 걱정을 하고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네요
제가 같이 의견을 나눴으면 하는 부분은 막연히 주저앉아 제 밥줄 끊길까봐 걱정되요가 아니라 AI가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패러다임이 많이 바뀌는 추세로 보이는데 그에 따라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가 궁금했습니다
앞으로 무얼 준비하면 좋을지 더 어떤걸 같이 생각하면 좋을지 여러 개발자분들과 공유하고싶어 올렸는데 내일 하루도 모르는데 어찌아냐고 말씀하시는 부분 자체가 근시안적이라 생각이 들어 매우 실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