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리네요
사장님이 비교 견적서 라는걸 작성하라 하셨는데
너무 낯설어서 설명을 한번만에 못알아 들었습니다.
그래서 상관도 없는 이상한 내용 열심히 적어서 제출했네요.
그리고 불려가서 혼났구요...
반 오십 먹고 어리벙벙하게 행동하기나하고
쪽팔리고 스스로가 한심합니다.
사장님이 비교 견적서 라는걸 작성하라 하셨는데
너무 낯설어서 설명을 한번만에 못알아 들었습니다.
그래서 상관도 없는 이상한 내용 열심히 적어서 제출했네요.
그리고 불려가서 혼났구요...
반 오십 먹고 어리벙벙하게 행동하기나하고
쪽팔리고 스스로가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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