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경우에는 그냥 묻어가나요? ㄷㄷ
작업자 A
검토자 B
작업자 A의 프로젝트에서 이슈 하나 나옴>검토자 B가 수정 요청 안하고 본인이 직접 수정한뒤 종결냄
그런데 수정한 부분외에 다른 곳을 건드려서 또 다른 이슈가 남겨짐>윗사람이 이걸 뒤늦게 발견했는데 검토자가 퇴사해서
그 다른 이슈가 난 부분을 A가 부분 수정하게 됨 그런데 A가 3년동안 실수하지 않는 부분임
이 경우는 처음에 이슈를 낸 작업자도 문제긴한데 최종 검토자 분이 새로운 이슈를 또 만들어서
이거 어떻게 따져야할지 모르겠네요 작업자는 죄송하다곤 하는데 저건 내가 낸 실수가 아니라고 하고
검토자는 퇴사해버리고 애매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