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터의 방향성이 범용 어플 개발을 목표로 하는 것 같은데요, 한계는 무엇일까요?
예전에는 플러터를 단순 하이브리드 모바일 개발 도구로 봤는데요.
최근에 플러터를 다시 써보니 안드로이드, ios, 웹, 윈도우, 맥, 리눅스 등 빌드 타겟이 굉장히 많아졌더라구요.
과거 이런 식으로 원소스 멀티 유즈는 많았는데요.
저도 생각해보니 아주 예전의 어도비 플렉스가 생각나더라구요.
하지만, 그것들이 결국 대세를 이루지 못하고 사라진 이유가 있을텐데요.
이미 하이브리드 앱 개발은 대세를 이룬 것 같긴 하지만, 다른 영역까지 플러터가 차지할 수 있을까요?
플러터가 범용 어플이 되는 것에 대한 한계는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