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쇄] 티메프 사태 진행 근황
두 기사가 떴는데
일단 첫번째
일단 첫 번째 기사
https://www.etnews.com/20240822000194
문화상품권 '해피머니'가 유동성 문제로 사용과 환불이 전부 제한된 상황에서, 이에 대한 피해가 교통카드 업계로 확산됐다. 사용처가 계속 줄어들자 보유한 문화상품권을 현금화하려는 소비자들이 교통카드 '레일플러스' 충전 후 계좌로 환불을 받겠다고 몰려든 탓이다.
22일 코레일에 따르면 티몬·위메프 사태 여파로 온라인·오프라인 가맹점들이 해피머니 결제를 중단하기 시작한 지난달 24일, '레일플러스'로 해피머니를 충전하려는 시도가 급격히 늘어났다. 레일플러스 일평균 해피머니 충전금액과 비교해 이날에만 약 3400배에 달하는 충전금이 집중됐고 이를 환불하려는 시도가 확인됐다.
[1연쇄] 티몬 / 위메프
[2연쇄] 해피머니
[3연쇄] 코레일
해피머니를 레일플러스 티머니로 교환하는 서비스가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평소 이용량의 3400배가 몰렸다고 해요.
그래서 코레일에서 이 서비스도 정지시켰다 라는 얘기.
해피머니도 이제 휴지조각이나 다름이 없는데
그럼 어제까지만 해도 이걸 받았다는 얘긴가?
즉 코레일도 상당수 피해를 입었다는 게 되겠죠?
또 하나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13498
카카오가 ‘티메프’(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 여파로 자금난에 처한 모바일 교환권 발행업체 엠트웰브와 계약을 해지하고 기프티콘 환불을 진행한다.
23일 카카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쿠폰 공급업체인 엠트웰브의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카카오톡 선물하기, 선물하기 포 비즈(for Biz)를 통해 판매된 엠트웰브 발행 모바일 교환권의 사용 중지와 환불 처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전날 엠트웰브의 기업회생 돌입에 따라 교환권 판매 재개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졍했다.
카카오는 그동안 카카오톡 선물하기, 선물하기 for Biz에서 고객들이 선물을 환불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쿠폰사, 각 브랜드와 함께 노력했으나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종적으로 환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1연쇄] 티몬 / 위메프
[2연쇄] 엠트웰브
[3연쇄] 카카오
카카오에서 컷 됐습니다.
카카오가 기프티콘 환불을 진행합니다. 사실상 카카오가 떠앉는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