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속 모래알과 같은 지식으로 개발을 한다
OKKY 를 보다가 어떤 분이 '바다 속 모래알과 같은 지식으로 개발을 하고 있는 기분'이라 표현하신 것을 봤는데
취준생인 제 입장으로서는 너무나 와닿는 말이었습니다.
이 개발이라는 분야가 끝도 없이 방대한 것 같은데
현업자분들께서도 이와 같은 느낌으로 개발을 하시나요?
그래도 어찌저찌 개발이 된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아니면 제가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하기에 이런 생각이 드나 싶기도 합니다.
OKKY 를 보다가 어떤 분이 '바다 속 모래알과 같은 지식으로 개발을 하고 있는 기분'이라 표현하신 것을 봤는데
취준생인 제 입장으로서는 너무나 와닿는 말이었습니다.
이 개발이라는 분야가 끝도 없이 방대한 것 같은데
현업자분들께서도 이와 같은 느낌으로 개발을 하시나요?
그래도 어찌저찌 개발이 된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아니면 제가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하기에 이런 생각이 드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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