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 수 1300명ㄷㄷ
회사에 to가 나서 뽑고 있는데 총 지원자 수 1300명 이네요
근데 아직도 한명도 안뽑힘
이유가 이력서는 화려하고 코테도 잘 봤는데 기술면접에서 "스프링에서 빈이 생성되고 의존관계가 주입되는 원리를 자세히 설명" 과 "본인이 아는 프로토콜 종류와 각 프로토콜의 동작 원리를 자세히 설명" 물어보면 단 한명도 원하는 대답을 못해서라고 하네요
주니어 뽑는 자리지만 질문의 난이도가 높은건가 낮은건가 잘 모르겠네요
참고로 원하는 대답은 "스프링이 애너테이션 스캔해서 빈 생성 후 컨테이너에 등록한다, 의존관계 빈을 찾아서 주입한다" 수준이 아니라 스프링의 어떤 컴포넌트가 어떤 클래스를 써서 어떤 속성들에 의해 어떤 과정으로 빈을 생성하고 주입하는지를 원한다고 합니다
결국 스프링에 종속되지 않고 DI, IOC 프레임워크에 관한 질문이 되는거겠네요
주변 지인 없냐고 물어보던데 인맥도 없고..
경력이 있어도 이직하기 빡센건 마찬가진가 봅니다
인맥관리 잘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