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6시가 아주 기다려지는 이유
어제 집에 도착한 반지
그리고 반지 충전용 케이스에까지
보호필름 부착 전에는 맨손으로 만질 수가 없어서 다시 포장해서 회사로 갖고옴.
ㅋ팡에서 보호필름 사놓은것도 왔길래 같이 쟁여옴.
(뭔 반지냐면 https://okky.kr/articles/1510525 참고)
끝나는대로 매장가서 부착비 내고 부착하는 순간
이제 나는 절대반지의 주인이 된다.
그래서 이 반지로 뭐하냐구요?
끼고 자면, 내 폰이 수면 상태를 기깔나게 표로 보여줘요.
손 까딱까딱 하면 사진도 찍어줘요.
이뻐요.
내 삼성계정 등급이 프레스티지가 되어요. (저번달에 폰도 샀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