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분들 중에 취업 안된다는 사람 특징
일단 우선 힘든 시기는 맞습니다
팩트예요 경력자들도 힘드니까 힘들어요
근데 여기 가끔 커뮤에 올라오는 취업 안된다는 사람들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요새 지원하는 국비 출신 신입들 보면
자소서 쓸 줄 모름
포트폴리오 부실
신기술에 집착함
기초 제대로 모름
위 4가지 다 해당되네요
이중에 진짜 극히 드물게
‘이 사람은 나중에 네카라쿠배 갈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 알찬 포트폴리오와 기초 지식을 가진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국비 프로젝트, 간단한 crud 기능 끝..
또는 신기술에 집착해서 막 이것저것 적용시킨 프로젝트인데
막상 물어보면 대답도 잘 못하고 (젤 싫습니다. 기본도 안된 사람이 헛바람만 들어서 콧대만 높아져있어여 이런 사람들이)
나아가 자바 기준 기초 물어봐도 어버버버 대답하고
(jvm이 뭔지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사람들 천지)
그냥 겉핥기식으로 개발하는 느낌인 사람이 많습니다.
취업이 힘든 상황이 맞는데
위에 저런 분들 보면 취업이 잘 되는 시기더라도 똑같거나 좋은 곳은 못 가겠다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