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 kdt 수료 후 진로 고민
컴공 졸업 후 kdt를 수료했습니다.
다만 kdt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이 crud 게시판 커뮤니티, 쇼핑몰 crud 결제 등 소규모 프로젝트밖에 없습니다.
스프링부트와 jpa를 사용했지만 기본 게시판,파일업로드, 검색 기능 뿐이고 배포를 해본 것도 아닙니다.
프로젝트 경쟁력이 너무 없다고 느껴지는데 단기심화 부트캠프를 또 수강하는 것은 별로일까요?
3개월 프로젝트를 해보는 것이 좋을지, 3개월동안 포폴 만들고 이력서를 넣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https://nbcamp.spartacodingclub.kr/advanced-jav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