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네요.
요 근래 신규 프로젝트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투입된 인원이 많다보니 이래저래..말도 많고 의견 충돌도 잦은데요.
저 나름대로 열시미 해보려고합니다.
리뷰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길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근데..다들 각자 나만의 길로 가는데 이걸 어찌할지..참 난감하네요.
하...답답합니다.
요 근래 신규 프로젝트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투입된 인원이 많다보니 이래저래..말도 많고 의견 충돌도 잦은데요.
저 나름대로 열시미 해보려고합니다.
리뷰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길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근데..다들 각자 나만의 길로 가는데 이걸 어찌할지..참 난감하네요.
하...답답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이 페이지로 돌아와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