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T 수료 후.. 막막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디 털어놓을 곳이 없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간략하게 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비전공자로 작년 KDT 풀스택 6개월간 수료 후, 가정사로 인해 3개월 정도 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취업 준비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금전적으로도 부족해서 어떤 방향이 맞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백엔드 취업을 목표로 하고있고, 추려진 방향은
SQLD(3월 중) 취득 -> 정보처리기사 실기(5월 중) 취득
준비하면서
코딩테스트, 강의로 독학
프로젝트
일반 국비지원학원(6~7개월반)을 다시 다니는 방법
입니다.
비전공자다보니 기사나 자격증으로 조금 보완하고싶은 마음도 있고
조금 좋은 기업을 가고자 하는 욕심도 있습니다.
또 다른 한편으론, 어떤 글에서는 정보처리기사는 취업해서 따도 상관 없다라는 의견도 있고,
현실적으로 비전공자+빠른 취업을 위해서 2번 방법이 나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현직에 계신 분들의 지혜를 빌리고자 합니다..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