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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kky.kr/articles/1538665?topic=community&page=4 어제 이 게시글에 있는 링크에서 참가신청했는데 회신이 없어서 댓글 남기고 이메일도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아무런 회신이 없네요. 해당 번개 게시글 쓰신 분이 여기 OKKY 대표라고 되어 있고 게시글들도 많은 것으로 보아 이상한 계정은 아닐거라고 생각하니 더 이해하기 어렵네요. 현 상황은, 제 메일이나 댓글이 전달이 안되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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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2
안녕하세요 간단한 여행 커뮤니티를 사이드 프로젝트로 하나 만들었는데 스프링부트 + 리액트로 제작했습니다 리액트는 cursor가 대부분 해줬네요 ㅎㅎ 반응형까지 신경쓰려니 디자인이 젤 어렵네요.. 다음엔 tailwind도 고려해봐야겠어요 주소와 테스트계정입니다 한번만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번에도 올렸었는데 말씀해주신 피드백내용 최대한 반영해서 꾸준히 업그레이드중입니다! 기능적이나 디자인적으로 불편하신부분과 개선방향까지 알려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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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3
배열에 값을 추가하는 코드를 보는데… 임의의 인덱스에 추가를 하더군요. let arr = [1,2,3]; arr[10] = 6 console.log(arr)이렇게 하면 arr의 중간에 뻥 뚫리고 arr[10] 에 6이 저장됩니다. 이거 몰랐습니다. 뭘 공부한 건지 ㅋㅋㅋ (arr[1000000000]을 해도 되던데, 내부적으로 어떻게 저장하고 있는 걸까요?) 0: 11: 22: 33-9: undefined10: 6length: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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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1커피 안마신치 4일차(10)
어제는 8시 30분에 잠들었습니다. 밥먹고 졸려서 도져히 멀 할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새벽에 잠깐 깼다가 다시 잠들어서 오전 7시에 일어 났네요 일어나서 느낀건 간만에 개운하게 잤다는거였네요 그동안 너무 카페인에 찌들어 있었나봐요 잠 대출을 모두 상환한 느낌이었습니다. 일단 이번주는 카페인 디톡스를 계속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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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0뭐든 물결처럼 흘러간다..(13)
지금 IT 불경기라고 하지만, 불과 몇 년전 코로나 시절에는 호황기였고 90 년 후반 ~ 20년대 초반에도 호황기였고,, 몇 년 후에는 다시 호황기가 찾아오겠져!?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고,, 그걸 반복하며 역사는 쌓여가고.. 휴 근데 언제 다시 호황기가 올지 모르겠지만 그때쯤이면 늙어버려서 이직도 안될텐데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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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0이런거 만들면 좋지 않을까요?(11)
요즘 스마트형 이어폰 많이 나오는데 노래들을때마다 노래가 가진 볼륨이 다르면 중간에 소리조절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그걸 자동으로 맞춰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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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2
팀의 조언을 구하고 코드 리뷰에 유연하게 대처하면 안정적인 빌드가 기대된다. 꾸준한 리팩토링과 인내가 최적화의 열쇠이다.48년생: 경험 많은 개발자와의 만남이 프로젝트 성공에 기여할 것이다. 적극적으로 의견을 청취하자.60년생: 자만하지 말고 계속해서 코드 리뷰를 수용하자. 겸손이 발전의 열쇠이다.72년생: 특정 방향의 기술 트렌드는 당장 이익으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 꾸준한 학습이 필요하다.84년생: 기존 로직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아키텍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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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k
취업을 늦게 하다보니 아직 주니어인데 3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신입이야 차고 넘치지만 경력개발자가 부족하다 그런 얘기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다 힘든 것 같네요. 경기 안 좋은 것도 있고 ai도 문제고.. 신입 때만 해도 경력과 실력이 쌓이면 갈곳이 많아질 줄 알았는데.. 40되기 전에 어떻게든 이직을 해야하지 않나 고민입니다. 개발자는 그래도 실력 위주니까 다를 줄 알았는데 한국에서는 역시 나이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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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단순하게 보면 뇌발달의 선택지는 2개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쟁이와 그림쟁이. 글쟁이는 1차원과 시간정보를 주로 다룹니다. (1+1해서 결국 2차원) 그림쟁이는 2차원만을 다룹니다. 그럼 3차원은? 인간의 뇌에 3차원정보는 없습니다. 인간이 이해하는 모든 3차원은 2차원정보의 레이어배치 또는 2차원정보의 이어붙임(360카메라)이라고 생각합니다. 땅이 없는 3차원 던전식 비행시뮬레이션은 아무리 오래해도 익숙해 지지않고 지형도 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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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을 먹는다..(3)
재밌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1) 저는 집에선 거의 물 대신 탄산수를 마시고 있는데요. 와이프가 마시고 빈 통은 라벨지를 뜯어서 버리라고 하길래.. 아예 처음부터 라벨지를 뜯어놓고 마시다 보니 왠지 맛이 다르게 느껴진 다는 것은 알았습니다. 2) 집 앞 상가에 라멘집이 있습니다. 오랫만에 가보니 빨간국물 라멘이 사라지고 새로운 라멘이 있길래 먹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샛노랑빛. 이런 색깔의 라멘을 처음 먹어보아서 그런지 먹는 내내 무슨 맛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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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수분과 겪고 있는 일입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 인사해도 못 들은 척하는 건지, 정말로 안 들린 건지, 무시당하는 느낌을 자주 받아요. (진짜로 안 들렸을 수도 있어서 한 번 더 해요) 점심 식사 후 다 같이 산책할 때도, 다른 직원분과 있으면 말을 많이 하시는데, 저랑 있으면 한 마디도 안 하세요. 저녁에 퇴근할 때도, 다른 사람한테는 인사하고 저랑은 아예 인사도 안 하시고요. 처음엔 '내가 너무 민감한 건가?' 싶었지만,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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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
누구나 쉽게! AI 요약 & 연결 메모 서비스“메모를 더 똑똑하게, 더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AI 요약 + 메모 연결(그래프 뷰) 기능을 갖춘 서비스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프로젝트 개요주제: AI가 메모를 요약·정리, 비슷한 메모를 자동 연결 → 시각화(그래프 뷰)로 한눈에 목표: 1차 기능: 2개월 이내 개발 & 출시 2차 기능: 4개월 이내 확장 & 실제 사용자 배포 개발 아이디어: 옵시디언의 강력한 링크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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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
중견 서합 했는데 면접 불참했습니다. 현재 지방에서 중소다니고있습니다. 최소 연봉 30%이상은 상승이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였는데 서합 발표 후 이틀 뒤 오전 면접이라 가지 못했습니다. 현 회사 업무랑, 서울까지 가는 시간 따졌을 때 도저히 갈 수 있는 상황이 안나오더라구요.. 현 회사가 너무 바쁜 상황이라 휴가나 반차를 내기엔 어려운 상황이었네요.. 너무 아쉽네요.. 현 회사에서의 나의 이미지를 포기하고 어떻게해서든 가야했었나 싶으면서도 이직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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