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회사에서 권고사직당하고 나왔었는데....
당시 데모구축후 파견이야기 나와서
알겠다고 하고 10월 4일경(일요일) 전화로
파견을 할수없어서 더이상 고용이힘들다고
전화로 퇴사통보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실업급여 받을수있게 권고사직을 이야기 했었고
알겠다고 하며 대신 9월 29일자로 퇴사처리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10월 5일 짐때문에 회사 출근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넘겼는데
오늘확인하니 상세이직사유가
- 근로자의 귀책사유가 징계해고 정도에는 해당되지 않지만(업무능력 미달 사유 등 포함) 사업주가 권유하여 사직한 경우
이렇게 처리했더라고요..
당시 프론트 퍼블 받아서 저 혼자 개발했고
마무리단계에서 pm분이랑 추가 개발자분 들어와서 인수인계 진행후
그분들과 추가적으로 기능 추가 및 화면 수정 같이했습니다.
당시 이것저것 잡일 시킨거 까지 처리하느라 야근까지하며
근무했었는데 이렇게 말도없이 뒤통수 맞으니
인생이 허무해지네요...
추가적으로 이야기 드리자면
입사 3주차에 pm분이랑
개발 진행 관련해서 업무 진행관련해서 마찰이 있었고
당시 대표님께 자문을 구했습니다
(애초에 싸웠으면 바로 퇴사를 했겠죠...)
그후
5주차에 파견이야기 나왔었고
6주차에 데모 완성후 주말에 퇴사 통보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