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이직 관련
회사 업력은 10년이 된것 같고,
복지 소개나 이런거 봤을때는 괜찮은듯 합니다.
(복지 써있는거 반이상 안하는건 알고 있지만..)
계속 보면서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저울질을 하고 있긴 한데
의문이 드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1. 채용공고를 너무 자주 낸다. 4-5개월에 한번씩 ..(퇴사율이 많거나, 사업을 확장 으로 판단)
2. 사람인 기업정보에서 이익 -9억, 매출 3억으로 표기 되어 있습니다
3. 분업화가 심하게 되어 있다.
(프론트, 백, 데이터 수집 등등)
(면접볼때 한명이 다 하는 구조가 아니라, 일정이 딜레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함)
월급이 밀리면 절대 안되기 때문에 너무 고민이 됩니다.
(지금 회사는 월급이 절대 밀리지는 않을듯 합니다.)
지금회사와 연봉차이는 그리 크지 않으며, 나머지 복지를 비슷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