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작업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회사와는 계약을 끊어야겠죠?
재택근무 중인데 유독 한 회사만 요청 사항이 많습니다.
이번에 내규도 바뀌었는지 제가 신경쓸 일은 많아졌는데
단가는 그대로라고 하네요. 단가 조정이 들어가지 않는 이상
작업이 어렵다고 말씀드렸는데 내부에서 회의해보겠다해놓고
하루가 지났지만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ㅎㅎ 마감은 코앞인데 말이쥬
담당자분도 초보라 정말 6개월동안 사람 속썩인 회사인데 이젠 걍 쳐내는게 낫겠죠?
계속 이해해주는 것도 힘드네용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