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안 뽑혀서 이직을 못 하고 있습니다.
개발은 아니고 전산행정에 가까우며 SQL을 쓰고 서버관리를 하는데 난이도는 낮고 할 일이 너무 없어서 심심할 정도입니다. 근데 이게 1인전산이다보니 사람 뽑아야 퇴사 가능하다고 해서 이직할 기업에 입사일정을 좀 늦춰달라고 얘기해 인수인계까지 대략 3주 정도 잡고서 사람을 구하는 중입니다.
KTIS소속 SH공사 시스템관리자(신입/경력) 연봉 3360으로 사람 구하고 있고 2년 뒤에 정규직 전환 가능성도 있지만 일단 뽑는게 계약직이라서 그런지 지원자가 진짜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