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오늘 입금된 금액이 월급의 1/3만 왔습니다. 협의 없는 월급 삭감을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프로그래밍을 업으로 삼으시는 오키님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목 처럼 퇴사 후 월급 날에 임금이 1/3만 계산된 월급을 입금 받았습니다.
월급일은 월 말 마다 진행됩니다.
퇴사는 이번 달 15일에 했습니다.
요약하자면 월급을 12월 1일부터 12월 15일 까지 임금을 월 말인 12월 31일 날에 입금을 받아야 하지만
받을 임금의 1/3만이 오늘 입금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입금이 잘못되었나 싶어서 대표한테 전화하니까 대표는 월급 삭감에 대해서 미리 말 못했다고 합니다.
사유를 물어보니까 제 개인능력 부족으로 인해서 랍니다. 그리고 월급 삭감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 후 다시 조사를 해보고 대표에게 다시 전화로 연락을 했습니다.
노동청에 산정(고소)를 하기 전에 입금해달라고 대표에게 부탁했더니 저를 되려 자기 회사에 피해를 입혔다며 민사 소송을 하겠다고 합니다.
현재는 12월 달 월급 내역서와 원천징수 영수증을 요청한 상황 입니다.
답장이 몇 시간 째 없네요.
혹시 이런 경험 하신 선배분들 계신가요?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