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프리 도전 하는데 닥친 일에 대해 고민 드려요 ..
안녕하세요 4년차 개발자입니다.
정규직으로 금융쪽 관련하여 sm과 si프로젝트들을 돌면서 어느정도 경력이 쌓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한 회사에서만 있었습니다)
연봉을 더 받고싶다는 욕심이 생겨 프리랜서로 계약하고 싶었고 ,다른 회사를 추천받아 인터뷰를 봤을 때 현재보다 훨씬 많은 연봉과 파견으로 한 기업의 자리를 계약하자고 하여 이직을 하였습니다.
인터뷰 때는 1월에 떨어져도 같은 단가로 2월에 투입 시켜주신다고 하셨고 , 1월에 말한 자리는 입찰이 확정나서 투입되는걸 기다리는 중이였는데 뭐가 문제가 생겼는지 다른 기업으로 가는건 어떠냐고 하십니다 .. 문제는 연봉이 처음 말한것과 많이 떨어집니다.
연봉과 그 파견되는 기업이 마음에 들어 이직을 결심하였는데 이렇게 말이 바뀌는 경우도 있는건가요..
아직 많이 경험하지 못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