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입사후 고민이 심각합니다.
28일부터 출근하여 오늘로 2일차 끝난 신입입니다.
문제가 첫 출근에서 처음으로 들었던 소리가 서류제출이나, 근로계약서 작성, 연봉 이야기가 아닌
업무용으로 노트북이 필요하다는 소리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노트북지원을 해주는구나 싶었는데
구입금액의 70% 최대 210만원 지원까지만 해준다는겁니다.
그리고 바로 사고싶은 노트북을 검색해서 구매하라고 하더라구요.
구매한 영수증을 청구하면 70%를 준다고 그러면서요.
그리고 했던게 제가 가져온 노트북으로 업무용 노트북을 검색하는 것 이였습니다.
제 자리에는 업무용 PC도 없어서 만약 제가 아에 노트북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거였구요.
그리고 근로계약서는 언제쓰는지 물어보니 정확하게는 모르는 눈치더라구요
면접때도 연봉을 정확하게 알려주질 않고 연봉테이블대로 준다라고만 말해서 아직 저는 제 연봉을 모르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