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하다가 정직하려니 원 액수가 적어서ㅜㅜ 미치겠습니다.
프리한다면 월 600이상 꽂힐텐데 프리가 업무 강도는 빡세다고 한들
빅데이터 한답시고 데이터 엔지니어로 정직원 5000에 들어 왔습니다.
파이썬쓰고 몽고 디비 쓰고 스칼라 쓰고 케프카 쓰고 스파크 쓰고 다 안써본거라
7년차 정도로 밖에 인정을 못해주겠다네요 그래서 그냥 5000 불렀습니다.
에휴휴 ㅜㅜ 근데 업무 강도가 올라가면서 낮은 연봉에 후회가 밀려 올듯 싶습니다.
빅데이터로 옮기는게 맞는 선택인지도 모르는데 빅데이터 분석학 석사도 내년에 졸업이고
40대 초반에 이런 선택을 했습니다. 분석쪽 경험 쌓을때 도메인 쪽은 바이오 쪽으로 갈까 고민입니다.
40대 중반 후반에 1억 가까이 연봉을 찍거나 높지 않더라도 50대에 고급 인력으로 it 연명을 하고 싶습니다.
이런 생각으로 감안해서 선택을 한건데 ㅜㅜ 자고 일어날때마다 죽겠습니다 이렇게 하는거 맞나 ㅜㅜ
불안감이 오네요 에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