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업을 선택해야 할까요
연봉 3100의 이름있는 중소기업
시니어도 어느정도 있는 환경이지만 다른 부서일 확률이 높음.
제대로 멘토나 동료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수만~수십만이 이용하는 서비스를 유지보수 해보는 경험.
기존에 작성된 코드들을 보고 배울 게 있다는 점?
vs
연봉 3500의 초기 스타트업
저 포함 3~4명 정도의 개발자로 운영되며 다른 분들은 2~3년차 정도.
이외에 외부에서 기술 자문해주는 시니어들이 꽤 있고 향후 서비스가 커지면 CTO영입 계획 중
아마 프로토타입을 구현해 줄 개발자가 필요한 듯 함.
같이 일하게 될 사람들도 좋아보임.
이직시 기존의 회사 이름과 연봉 중에 어떤 게 더 중요한지 아직 잘 감이 안오고...
약간 초기 스타트업을 선택하기에 조금 불안한 마음도 있고 그러네요.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