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운 좋게 들어간 첫 회사..
안녕하세요 97년생의 나이로 곧 첫 출근을 앞둔 예비 졸업생입니다.
서울 구로구의 한 회사의 개발자로 연봉 3200을 계약했고,
입사를 앞두고 여러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사실 남들에 비해 프로그래밍 실력이 뒤쳐집니다.
프로젝트 3개 중 두 개가 오픈 소스를 짜집기해 만든 프로젝트이죠...
이런 제 실력을 포트폴리오로 포장했고, 면접을 정말 잘봐 운이 좋게 들어갔습니다.
수습 3개월 동안 짤릴 수도 있다고 하는데 마음이 심란해져 이렇게 끄적여봅니다..
앱 개발 쪽인데 토이 프로젝트 유튜브 강의를 보면서 감을 잡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