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계약직 궁금한게 있습니다.
경력이 2년 넘게 있지만 외상 완치 기간이 2년이 있고 학원을 수료해서 3년이라는 공백기가 있습니다.
이력서 제출 한 곳 중에 공공 프로젝트 6개월 계약직(정규직 전환 가능 - 해당 부분은 갑업체 인지 파견업체 인지 모르겠습니다.)
면접 제안을 받은 상황입니다, 뭔가 급하게 투입될 인원을 찾는 듯한 느낌이 있지만 이 부분은 괜찮은데
신입 입장에서 계약직 6개월 후에 정규직 전환이 안되고 또 다시 신입으로 취업 시장을 도전해야 할 까봐 걱정입니다..
해당 부분은 프리계약이 아니고 단순히 2800~3200 계약이면 신입에게는 너무 안 좋은 환경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