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개발자분들 도와주십쇼
제가 백엔드를 시작하려다가 이쪽은 Ai의존도도 높고 수요가 공급을 너무나 앞서가서 경쟁율도 치열하다고 들었습니다. 결국 지금 시국에 준비했다가는 나중에 후회하는거 아닐까란 생각에 방향을 다시 잡으려고 합니다. SE쪽이 그나마 경쟁율도 낮고 진입장벽도 백엔드보다는 낮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쪽방향으로 공부해서 취업을 준비하고 백엔드로 이직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또는 SE → DEVOPS로 성장하는 건 괜찮을까요? 현재 저의 가장 큰 걱정이 AI대체 가능성(미래안정성) 과 신입 진입장벽 입니다. 이런것들을 고려해볼때 그냥 백엔드 말고 인프라(SE)쪽으로 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