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오는군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 후로도 알바를 전전하다가… 작년 말에 ADsP랑 SQLD 둘 다 1트에 따고 지금은 데이터 분석쪽 부트캠프 듣고 있는데 이것도 슬슬 끝나갑니다. 그 다음은 뭐… 또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들겠죠. 취업해서 월급 받아야 스위치 2랑 포코피아를 사니까요. 리눅스 노트북도 올해 햇수로 9년째 돼서 새로 사줘야 하고요… 노트북이 얼마나 오래됐는지, VScode 돌린다고 뻗더군요.
예전에 혼자서 Biopython 쿡북 보면서 따라할때랑 달리 지금은 AI들이 있어서 막히면 음 막혔구나 도와주겠니? 하니까 편합니다. 어쨌거나 그 지식을 제 걸로 만들어야 한다는 건 변하지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