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이상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10년차 개발자입니다!
총 세번의 이직을 했고 대기업 SI로 4년 정도 다니고 있는데…
직급이 올라서 많은 책임과 여러 복잡한 인간관계로 인해 우울증을 얻었어요..
그래서 쌩퇴사 후에 쉬려고 하는데요.
쉬고나서 어느 자리로 이직을 해야할지 감이 안오는데..
개발도 하긴 했지만 주로 PM 역할을 하였고, 그래서 최신 기술은 잘 몰라요..
기술 스택은 스프링부트, jsp, 타임리프, 서버 리눅스 등등..
풀스택이긴했지만.. 요즘 흔히 사용하는 언어들은 멀리했던 것 같아요..
퇴사하면 이 정도 회사는 못올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조언을 주실 수 있나요?
쉬어도 될까요..? 휴직은 고려 대상 외입니다..
참고로 여자 개발자입니다 쉬어도 취업할 자리는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