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연봉협상,프리랜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곧2년차 찍는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5월쯤 중소 솔루션 업체에 입사해 첫 연협은 그냥저냥 넘어가며 회사에서 조금올려 3000맞춰줬습니다
이제 곧 1년 꽉찬 연봉협상을 하게되어 사실상 첫 연봉협상이다보니 궁금한게 많아지네요
일단 지금 3000받지만 저는 1000올려달라고 부르고 600까지 마지노선으로 생각중입니다
그렇게 잡은 이유는 회사업무가 80%이상은 단순 유지보수 업무입니다. 유지보수가 가능한 인원은 4명이고 그 중 제가 작년 전체 유지보수중 약35% 이상 처리했고, 요즘 회사에서 주력으로 영업하는 솔루션 신규플젝에 핵심이 되는 기술들을 현장에서 지원가능한게 사실상 저 뿐입니다.
야근이나 주말작업에 대한 보상도없기에 받는게 한참 적다고 생각이 들기도하고 많은 글에서 보이는 대체불가한 인력이라고 생각이 들어 금액을 조금 높게 잡아봤습니다. 그 외 여러 협상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다른분들이 보기에 타당한 요구인지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연봉협상이 잘 되지않을경우엔 유지보수 업무는 개발이 하고싶기에 그만두고 si개발자 쪽으로 전향하려고 하는데 프리랜서도 생각중입니다
이럴 경우 관련업무 경력1년 이상 모집공고에 제가 지원해도 문제 없을까요?
아래 질문 요약입니다.
대체 불가 인력이라 생각할때 3000에서 1000요구가 괜찮을지.
유지보수(80%) 및 개발(20%) 경력도 si경력 1년으로 쳐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