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작업 퀄리티와 지금 시장에 나오는 인력의 퀄리티
개발조직 50명 정도 되는 회사의 CTO를 역임하던 오래된 친구와 얘기를 나누던중.
회사를 그만두면서 자기는 AI 로 창업 할것이라며 술한잔 기울이며 들었던 얘기에 AI 기술을 경험하다가
클루드 코드라는 도깨비방망이를 얻은 후 과연 개발자는 살아 남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우선 주말이라 집에서 놀면서 Claude Code + Plugin 을 사용해서 만든 사내 erp입니다.
제가 컴터에 앉아 있었던 시간은 약 2시간?내외정도입니다.



저도 나름 개발에 오래 몸담앗는데 이 정도 퀄리티를 2일만에 만드는 능력은 정말..
아마 주니어 프론트+백엔드 2명 달고 최소 2달은 걸릴 일을 단 2일..그것도 아니죠. 만 하루만에 만드는거 보고
할말이 생각 안나는 요즘입니다.
지난 일주일 워크데이로 4일동안은 고객 출시용으로 앱 두개와 앱용 서버를 만들엇죠. 진짜 개발자들 어쩌죠…..